* Veracious Information에서는 주요 기업들의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전망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구글에 이어 두 번째로 다룰 기업은 야후입니다.
야후의 2006년은 중구난방이라는 한자성어가 잘 어울립니다. Brad Garlinghouse의 The Peanut Butter Manifesto는 이 문제가 내부 핵심 경영진이 공론화할 만큼 심각하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구글과 달리 성장이 정체된 북미 검색 시장 점유율과 구글에 추월당한 방문자 수는 야후의 미래가 그리 밝지 않음을 반증합니다. 미세한 하락세가 전망되는 야후의 북미 검색 시장 점유율 추세선이 야후의 미래를 말하는 것 같아 불안감이 가시질 않습니다.
위 차트는 야후의 2006년 주가 변동 추이입니다. 한 때 $43.66까지 치솟았던 야후의 주가는 세 번의 드라마틱한 낙폭을 보인 끝에 $25.54로 마감하였습니다. 첫 번째 폭락은 2006년 1분기 가이던스 발표 직후에 발생하였습니다. 야후는 TAC; Traffic Acquisition Costs를 제외한 2006년 1분기 매출을 $1.04 ~ $1.10B으로, 2006년 연간 매출을 $4.60 ~ $4.80B으로 예상하였고 이는 월 스트릿의 전망치인 1분기 매출 $1.09B, 연간 매출 $4.80B을 밑도는 수준이었습니다. 가이던스 발표 이후 주가는 $33.74까지 폭락하였습니다. 두 번째 폭락은 3분기 가이던스 발표 직후에 발생하였습니다. 가이던스 수치 자체는 월 스트릿의 전망과 비슷하였으나 Panama Project의 공개가 4분기로 미뤄지면서 다시 $25.40로 떨어졌습니다. 세 번째 폭락은 3분기 매출이 가이던스에 미치지 못한다는 보도 후에 이루어졌습니다. 결국 야후의 주가는 연중 최고를 기록하였던 1월 9일의 59.00% 수준에서 마감하였습니다.
2006년 야후의 주요 사건을 시간순으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월 6일 - Intel,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의 인터넷 동영상 검색 엔진으로 야후 채택
1월 6일 - 모바일 검색 분야에서 Motolora와의 협력 발표
1월 17일 - 2006년 1분기 가이던스 발표
1월 23일 - 인스턴트 메신저 상호 호환성을 위한 커미티에 가입
1월 23일 - Barcelona와 Santiago에 새로운 리서치 오피스 개장
2월 21일 - Yahoo!, AT&T, Cingular, AT&T Yahoo! Go Mobile 서비스 개시
3월 7일 - Yahoo! Developer Network 서비스 개시
3월 8일 - Siemens Communications와 VoIP 서비스에 관련된 협약 체결
3월 29일 - Yahoo! Japan, SMBC; Sumitomo Mitsui Banking Corp.과 조인트 벤처 설립으로 온라인 뱅킹 시장에 진출
4월 5일 - BlackBerry의 RIM; Research In Motion과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쉽 체결
4월 12일 - Yahoo! FareChase 서비스 개시
4월 13일 - 3세대 이동통신 시장에서의 셰어를 확보하기 위하여 Helio와 파트너쉽 체결
4월 26일 - AT&T와의 파트너쉽을 확대하여 새로운 인터넷 기반 음성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발표
5월 10일 - NBC Universal Television Group, Telemundo와 함께 히스패닉계를 위한 Yahoo! Telemundo 서비스 개시
5월 16일 - 새로운 메인 페이지 공개
5월 25일 - eBay와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
6월 7일 - Gmarket의 지분 10% 인수
7월 12일 -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스턴트 메신저 서비스와 상호호환성 확보
7월 18일 - Project Panama의 런칭이 4분기로 미루어졌음을 공식으로 발표
7월 20일 - Motorola와의 협력 관계 강화
7월 25일 - Symantec의 인터넷 보안 서비스 도입 계약 체결
8월 16일 - go2 Sign Directory System에 광고 솔루션 공급 계약 체결
9월 7일 - Nokia Corporation과 모바일 검색 분야에서의 협력 관계 강화
9월 12일 - Bango와 협력 관계 체결
9월 27일 - Jumpcut 인수
9월 28일 - HP의 PC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합의
10월 16일 - CBS Corporation의 방송국들에 제작한 지역 비디오 뉴스의 독점 사용권 확보
10월 17일 - AdInterax 인수
11월 2일 - Yahoo! Food 서비스 개시
11월 18일 - The Peanut Butter Manifesto 유출
11월 20일 - 176개의 미국 신문사들로 이루어진 컨소시엄과 광고 파트너쉽 체결
11월 29일 - 노키아와의 협력 관계 강화
12월 1일 - BBC의 비디오 뉴스 컨텐트 사용권 확보
12월 6일 - 기업 구조 재편 계획 발표
12월 12일 - 프로젝트 파나마의 베타 테스트를 종료하고 정식 서비스로 전환
12월 12일 - Yahoo! 7, Telecom New Zealand와의 조인트 벤처인 Yahoo! Xtra 설립
12월 13일 - ABC의 비디오 뉴스 컨텐트 사용권 확보
Brad Garlinghouse가 The Peanut Butter Manifesto에서 지적하였듯 야후의 사업은 중구난방이었습니다. 비록 불리해지는 추세를 지연시키기 위한 고육책이었을 것으로 짐작되지만 기업의 핵심 역량 강화 작업인 파나마 프로젝트도 마감하지 못한 채, 연관성이 부족한 방면에 자금과 개발 역량을 투입하였던 부분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거시적으로 바라보면 일정한 지향점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바로 미디어로서의 포지셔닝과 모바일 시장의 주도권 확립입니다.
미디어로서의 포지셔닝은 검색 시장에서 구글을 이기기 어렵다는 판단에 기반합니다. 현재의 웹에서 컨텐트 유통 구조는 검색 중심입니다. 즉, 검색이 밀리면 컨텐트 유통도 밀리게 됩니다. 즐기고 향유하는 대상으로서의 웹 세상에서 컨텐트 유통량의 감소는 경쟁력 저하와 직결되므로 검색으로 구글을 제치기 어렵다는 확신이 들었다면 패러다임 자체를 변화시켜 컨텐트의 유통 흐름을 바꾸어야 합니다. 기성 언론들과의 컨텐트 사용 계약 체결과 Browser-Based Authentication 공개는 거대한 소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통하여 유통 흐름을 검색에서 소셜 네트워크로 이동시키려는 시도입니다. 성공한다면 야후는 소셜 네트워크의 중심에서 UGC와 기성 언론들의 컨텐트를 혼합하여 퍼블리쉬하고, 소셜 네트워크에 소속된 사이트들은 이를 소비하며 동반 성장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는 매우 희망적인 구상으로 현실을 직시하면 웹에서 구글을 따라잡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검색 시장에서의 격차는 돌이킬 수 없는 수준이고, 사용자 커뮤니티 조성과 활성화 능력은 탁월하지만 트래픽을 현금화 하는 monetization이나 value capture에서 충분한 성과를 얻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R&D에의 투자도 상당한 차이가 납니다. 특별한 타개책 없이는 미미한 성장 혹은 현상 유지 수준을 넘어서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야후는 웹에 머물지 않고 웹을 넘어서려고 시도합니다.
가장 현실적이고 이동하기 쉬운 공간은 모바일입니다. 모바일은 수 년 내에 웹만큼 거대해질 시장이고, 구글이 야후보다 앞선다고 장담하기 어려운 분야입니다. 구글도 모바일 분야에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하는 편이지만 야후보다는 늦은 출발이고, 모바일 검색에서는 구글과 야후의 격차가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게다가 검색을 제외한 다른 서비스들의 사용자는 야후가 월등히 많습니다. 따라서 야후는 모바일 시장에서 주도권을 잃지 않기 위하여 투자를 아끼지 않습니다. 2006년 한 해 동안 Motolora, Nokia, AT&T, Cingular, RIM, Helio 등 글로벌 기업들과의 파트너쉽을 강화하였고 새로운 제휴 관계를 체결하였습니다. 올해에도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사업 확장 및 내부 조직 재정비와 더불어 monetization과 value capture의 효율성 재고는 반드시 이행하여야 할 미션입니다. 야후가 구글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저평가받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현금화 능력의 부족이 큽니다. Project Panama의 런칭으로 시스템 자체의 효율성은 많이 향상되었으나 낮은 검색 시장 점유율은 매출 증대에 걸림돌입니다. 그러나 야후가 구상하는 미디어로서의 포지셔닝과 모바일 시장의 주도권 확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면 검색 시장의 점유율은 더 이상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인고의 과정은 굉장히 쓰고 아파 그 열매가 달다는 사실조차 잊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열매를 따는 순간까지 인내하지 못한다면 목표를 달성할 수 없습니다.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려는 노력과 더불어 변화할 패러다임에 최적화 된 광고 모델을 개발한다면 야후의 미래는 분명히 밝습니다.
야후의 2006년은 중구난방이라는 한자성어가 잘 어울립니다. Brad Garlinghouse의 The Peanut Butter Manifesto는 이 문제가 내부 핵심 경영진이 공론화할 만큼 심각하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구글과 달리 성장이 정체된 북미 검색 시장 점유율과 구글에 추월당한 방문자 수는 야후의 미래가 그리 밝지 않음을 반증합니다. 미세한 하락세가 전망되는 야후의 북미 검색 시장 점유율 추세선이 야후의 미래를 말하는 것 같아 불안감이 가시질 않습니다.
위 차트는 야후의 2006년 주가 변동 추이입니다. 한 때 $43.66까지 치솟았던 야후의 주가는 세 번의 드라마틱한 낙폭을 보인 끝에 $25.54로 마감하였습니다. 첫 번째 폭락은 2006년 1분기 가이던스 발표 직후에 발생하였습니다. 야후는 TAC; Traffic Acquisition Costs를 제외한 2006년 1분기 매출을 $1.04 ~ $1.10B으로, 2006년 연간 매출을 $4.60 ~ $4.80B으로 예상하였고 이는 월 스트릿의 전망치인 1분기 매출 $1.09B, 연간 매출 $4.80B을 밑도는 수준이었습니다. 가이던스 발표 이후 주가는 $33.74까지 폭락하였습니다. 두 번째 폭락은 3분기 가이던스 발표 직후에 발생하였습니다. 가이던스 수치 자체는 월 스트릿의 전망과 비슷하였으나 Panama Project의 공개가 4분기로 미뤄지면서 다시 $25.40로 떨어졌습니다. 세 번째 폭락은 3분기 매출이 가이던스에 미치지 못한다는 보도 후에 이루어졌습니다. 결국 야후의 주가는 연중 최고를 기록하였던 1월 9일의 59.00% 수준에서 마감하였습니다.
2006년 야후의 주요 사건을 시간순으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월 6일 - Intel,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의 인터넷 동영상 검색 엔진으로 야후 채택
1월 6일 - 모바일 검색 분야에서 Motolora와의 협력 발표
1월 17일 - 2006년 1분기 가이던스 발표
1월 23일 - 인스턴트 메신저 상호 호환성을 위한 커미티에 가입
1월 23일 - Barcelona와 Santiago에 새로운 리서치 오피스 개장
2월 21일 - Yahoo!, AT&T, Cingular, AT&T Yahoo! Go Mobile 서비스 개시
3월 7일 - Yahoo! Developer Network 서비스 개시
3월 8일 - Siemens Communications와 VoIP 서비스에 관련된 협약 체결
3월 29일 - Yahoo! Japan, SMBC; Sumitomo Mitsui Banking Corp.과 조인트 벤처 설립으로 온라인 뱅킹 시장에 진출
4월 5일 - BlackBerry의 RIM; Research In Motion과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쉽 체결
4월 12일 - Yahoo! FareChase 서비스 개시
4월 13일 - 3세대 이동통신 시장에서의 셰어를 확보하기 위하여 Helio와 파트너쉽 체결
4월 26일 - AT&T와의 파트너쉽을 확대하여 새로운 인터넷 기반 음성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발표
5월 10일 - NBC Universal Television Group, Telemundo와 함께 히스패닉계를 위한 Yahoo! Telemundo 서비스 개시
5월 16일 - 새로운 메인 페이지 공개
5월 25일 - eBay와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
6월 7일 - Gmarket의 지분 10% 인수
7월 12일 -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스턴트 메신저 서비스와 상호호환성 확보
7월 18일 - Project Panama의 런칭이 4분기로 미루어졌음을 공식으로 발표
7월 20일 - Motorola와의 협력 관계 강화
7월 25일 - Symantec의 인터넷 보안 서비스 도입 계약 체결
8월 16일 - go2 Sign Directory System에 광고 솔루션 공급 계약 체결
9월 7일 - Nokia Corporation과 모바일 검색 분야에서의 협력 관계 강화
9월 12일 - Bango와 협력 관계 체결
9월 27일 - Jumpcut 인수
9월 28일 - HP의 PC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합의
10월 16일 - CBS Corporation의 방송국들에 제작한 지역 비디오 뉴스의 독점 사용권 확보
10월 17일 - AdInterax 인수
11월 2일 - Yahoo! Food 서비스 개시
11월 18일 - The Peanut Butter Manifesto 유출
11월 20일 - 176개의 미국 신문사들로 이루어진 컨소시엄과 광고 파트너쉽 체결
11월 29일 - 노키아와의 협력 관계 강화
12월 1일 - BBC의 비디오 뉴스 컨텐트 사용권 확보
12월 6일 - 기업 구조 재편 계획 발표
12월 12일 - 프로젝트 파나마의 베타 테스트를 종료하고 정식 서비스로 전환
12월 12일 - Yahoo! 7, Telecom New Zealand와의 조인트 벤처인 Yahoo! Xtra 설립
12월 13일 - ABC의 비디오 뉴스 컨텐트 사용권 확보
Brad Garlinghouse가 The Peanut Butter Manifesto에서 지적하였듯 야후의 사업은 중구난방이었습니다. 비록 불리해지는 추세를 지연시키기 위한 고육책이었을 것으로 짐작되지만 기업의 핵심 역량 강화 작업인 파나마 프로젝트도 마감하지 못한 채, 연관성이 부족한 방면에 자금과 개발 역량을 투입하였던 부분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거시적으로 바라보면 일정한 지향점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바로 미디어로서의 포지셔닝과 모바일 시장의 주도권 확립입니다.
미디어로서의 포지셔닝은 검색 시장에서 구글을 이기기 어렵다는 판단에 기반합니다. 현재의 웹에서 컨텐트 유통 구조는 검색 중심입니다. 즉, 검색이 밀리면 컨텐트 유통도 밀리게 됩니다. 즐기고 향유하는 대상으로서의 웹 세상에서 컨텐트 유통량의 감소는 경쟁력 저하와 직결되므로 검색으로 구글을 제치기 어렵다는 확신이 들었다면 패러다임 자체를 변화시켜 컨텐트의 유통 흐름을 바꾸어야 합니다. 기성 언론들과의 컨텐트 사용 계약 체결과 Browser-Based Authentication 공개는 거대한 소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통하여 유통 흐름을 검색에서 소셜 네트워크로 이동시키려는 시도입니다. 성공한다면 야후는 소셜 네트워크의 중심에서 UGC와 기성 언론들의 컨텐트를 혼합하여 퍼블리쉬하고, 소셜 네트워크에 소속된 사이트들은 이를 소비하며 동반 성장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는 매우 희망적인 구상으로 현실을 직시하면 웹에서 구글을 따라잡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검색 시장에서의 격차는 돌이킬 수 없는 수준이고, 사용자 커뮤니티 조성과 활성화 능력은 탁월하지만 트래픽을 현금화 하는 monetization이나 value capture에서 충분한 성과를 얻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R&D에의 투자도 상당한 차이가 납니다. 특별한 타개책 없이는 미미한 성장 혹은 현상 유지 수준을 넘어서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야후는 웹에 머물지 않고 웹을 넘어서려고 시도합니다.
가장 현실적이고 이동하기 쉬운 공간은 모바일입니다. 모바일은 수 년 내에 웹만큼 거대해질 시장이고, 구글이 야후보다 앞선다고 장담하기 어려운 분야입니다. 구글도 모바일 분야에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하는 편이지만 야후보다는 늦은 출발이고, 모바일 검색에서는 구글과 야후의 격차가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게다가 검색을 제외한 다른 서비스들의 사용자는 야후가 월등히 많습니다. 따라서 야후는 모바일 시장에서 주도권을 잃지 않기 위하여 투자를 아끼지 않습니다. 2006년 한 해 동안 Motolora, Nokia, AT&T, Cingular, RIM, Helio 등 글로벌 기업들과의 파트너쉽을 강화하였고 새로운 제휴 관계를 체결하였습니다. 올해에도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사업 확장 및 내부 조직 재정비와 더불어 monetization과 value capture의 효율성 재고는 반드시 이행하여야 할 미션입니다. 야후가 구글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저평가받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현금화 능력의 부족이 큽니다. Project Panama의 런칭으로 시스템 자체의 효율성은 많이 향상되었으나 낮은 검색 시장 점유율은 매출 증대에 걸림돌입니다. 그러나 야후가 구상하는 미디어로서의 포지셔닝과 모바일 시장의 주도권 확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면 검색 시장의 점유율은 더 이상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인고의 과정은 굉장히 쓰고 아파 그 열매가 달다는 사실조차 잊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열매를 따는 순간까지 인내하지 못한다면 목표를 달성할 수 없습니다.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려는 노력과 더불어 변화할 패러다임에 최적화 된 광고 모델을 개발한다면 야후의 미래는 분명히 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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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를 믿습니다,,
2007/01/05 00:27 [ ADDR : EDIT/ DEL : REPLY ]panama 가 기대보단 아닐거란 우려도 많지만,,,
구글 독주는 너무 싫어요~!
네, 언제나 독주는 좋지 않지요. 소비자 입장에서도 적절한 견제가 필요합니다.
2007/01/05 07:38 [ ADDR : EDIT/ DEL ]야후도 저력이 있는 기업입니다. 지금은 비틀거려도 내부 조직 개편이 마무리되고 특화된 미션에 집중한다면 굉장한 힘을 발휘할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