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유튜브의 CEO인 Chad Hurley는 산 호세에서 개최된 Digital Media Conference의 Casual Conversation의 패널로 참석하여 유튜브의 매출이 상당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유튜브가 가장 많은 유니크 방문자 수를 확보한 사이트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나 통계 수치는 그의 말이 틀렸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6월 대비 사용자 증가율 역시 새롭게 서비스를 개시한 MySpace Video가 두 배에 가까운 성장과 Yahoo! Video의 28% 보다 낮은 20%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게다가 그가 발언하고 있을 당시 유튜브는 서버 중단 사태를 수습하느라 몇 시간째 진땀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상당한 수준의 매출이 어느 수준이며, 매출의 구성 비율과 같은 자세한 사항을 묻는 질문에도 응답하지 않은 Hurley는 단순히 검색 지향적 광고 등의 광고 모델의 확대를 고려하고 있다는 두루뭉실한 대답으로만 일관하였습니다. 모바일 역시 유튜브에 커다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으나, 아직 어떤 식으로 접근할 것인지는 결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비전과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며 실적을 부풀리는 CEO의 발언은 회사의 매각이 임박했음을 의미하는 신호입니다. 그저 그런 기업이라면 황금에 허황된 망언이지만 떠오르는 신예 스타의 추파는 어마어마한 돈다발들로 보답받을 수 있습니다. 호사가들은 MySpace의 소유주인 News Corporation과 Sony를 유력한 인수 후보로 거론하고 있습니다.
Chad Hurley, Co-founder and CEO of YouTube: "We're in a good position. We have the largest audience because we've created the largest library of content. When people make a decision to put content online, they want to get on YouTube to reach that large audience." - Source: YouTube gets its close-up Popular video site even leaves 'em sleepless near Seattle, San Fransisco Chronicle
Unique Visitors in July 2006
Yahoo! Video: 21.1 million
MySpace Video: 20.0 million
Youtube: 16.0 million
- Data Source: ComScore Media Metrix
Yahoo! Video: 21.1 million
MySpace Video: 20.0 million
Youtube: 16.0 million
- Data Source: ComScore Media Metrix
그러나 통계 수치는 그의 말이 틀렸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6월 대비 사용자 증가율 역시 새롭게 서비스를 개시한 MySpace Video가 두 배에 가까운 성장과 Yahoo! Video의 28% 보다 낮은 20%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게다가 그가 발언하고 있을 당시 유튜브는 서버 중단 사태를 수습하느라 몇 시간째 진땀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상당한 수준의 매출이 어느 수준이며, 매출의 구성 비율과 같은 자세한 사항을 묻는 질문에도 응답하지 않은 Hurley는 단순히 검색 지향적 광고 등의 광고 모델의 확대를 고려하고 있다는 두루뭉실한 대답으로만 일관하였습니다. 모바일 역시 유튜브에 커다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으나, 아직 어떤 식으로 접근할 것인지는 결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비전과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며 실적을 부풀리는 CEO의 발언은 회사의 매각이 임박했음을 의미하는 신호입니다. 그저 그런 기업이라면 황금에 허황된 망언이지만 떠오르는 신예 스타의 추파는 어마어마한 돈다발들로 보답받을 수 있습니다. 호사가들은 MySpace의 소유주인 News Corporation과 Sony를 유력한 인수 후보로 거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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