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Veracious Information :: Gdrive와 경쟁할 Windows Live Drive 개발 소식

마이크로소프트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Ray Ozzie가 마이크로소프트의 Webified 전략을 이끌기 시작한 이후로, OS 기반 거대 공룡과 웹 기반 거대 공룡 간의 경쟁이 가열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벌인 구글은 지난 3월 의도하지 않은 실수로 인하여 -- 의도한 실수일지도 모릅니다. -- Gdrive 개발 계획을 외부에 노출시켰습니다.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할 이 서비스는 데이터 보관을 위한 용량을 무제한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Ray Ozzie는 지난 19일 포츈과의 인터뷰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비슷한 컨셉인 Live Drive 서비스를 실시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디지털 데이터를 보관할 거대한 규모의 온라인 스토리지를 위하여 그들의 서버 팜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 계획은 Live Drive라는 서비스 명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사용자는 장소와 기기에 관계 없이 접속할 수 있는 Live Drive에 영화, 음악, 세금 정보, 할머니와 함께한 고화질 비디오컨퍼런스 등의 모든 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 source: Fortune

Microsoft is planning to use its server farms to offer anyone huge amounts of online storage of digital data. It even has a name for that future service: Live Drive. With Live Drive, all your information - movies, music, tax information, a high-definition videoconference you had with your grandmother, whatever - could be accessible from anywhere, on any device. -source: Fortune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비지니스 그룹의 디렉터인 Adam Sohn은 CNET과의 e-mail을 통해 "윈도우 라이브는 사람들과 함께 할 일련의 서비스를 말합니다. 윈도우즈 라이브의 주 목표는 소비자들의 세계를 묶어서 그들이 기기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사람들과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Windows Live Messenger의 공유 폴더와 작년에 인수한 FolderShare의 공유 및 싱크와 같은 서비스에서 PC와 다른 기기들 사이의 검색과 공유가 가능하도록 하는 시나리오와 로밍에 관련된 주요 투자 역시 끝마친 상태입니다. 우리는 장소와 시간에 관계 없는 접속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고 Live Drive는 이 프로젝트의 코드네임입니다. 현 시점에서는 더 이상 발표할 사항이 없습니다." - source: CNET

"Windows Live is a set of services build around people. Its major goal is to unify customers worlds so they have access to the people and information they want anytime, anywhere from any device," he wrote in an e-mail. "We are already making major investments in roaming scenarios with our services, as well as search and sharing scenarios across PCs and devices with things like Sharing Folders in Windows Live Messenger and folder sharing and sync with our acquisition of FolderShare. We'll continue to invest in services that enable anywhere, anytime access and Live Drive is the codename for a project in this space. We have no other details to announce at this time." - source: CNET

마이크로소프트는 Live 플랫폼을 써드파티에도 개방할 계획으로 올해 안에 30~50여개의 라이브 서비스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Live 플랫폼과 새롭게 선보일 검색엔진을 통해 구글을 따라잡겠다는 복안입니다. Live.com은 현재 Live.com beta, Windows Live Expo beta, Windows Live Favorites beta, Windows Live Local beta, Windows Live Mail beta, Windows Live Messenger beta, Windows Live OneCare beta, Windows Live Safety Center beta, Windows Live Toolbar beta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Windows Live Search beta – mobile, Windows Live Custom Domains, Microsoft Office Live beta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도 웹 2.0 환경의 주도권을 위한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OS와 Office 시장의 점유율을 바탕으로 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통합 정책은 분명히 강력합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웹기반 서비스의 후발주자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구글과 야후는 이미 저만치 앞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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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0 11:41 2006/04/2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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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y daughter hot friend 2008/03/14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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