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com을 통하여 서비스 될 Live Drive의 세부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Live Drive는 Microsoft의 차세대 운영체제인 Vista를 탑재한 컴퓨터와 직접 연결될 예정입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저장용량은 2GB로 추가 용량이 필요한 사용자는 필요한 만큼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용량 별 가격과 서비스 개시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 오스트레일리아의 Technical Specialist인 John Hodgson에 의하여 공개되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Chief Software Architect인 Ray Ozzie가 Fortune과의 인터뷰 도중 Live Drive 개발 계획을 언급한지 4개월만에 공개된 새로운 정보입니다. Ray Ozzie의 인터뷰 직후 마이크로소프트는 Live Drive의 존재를 시인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인터뷰 이후 Live Drive에 대한 언급을 극도로 자제하였고 블로고스피어에는 추측만이 난무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마이크로소프트는 루머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습니다.
2 기가바이트는 사용자가 장소와 기기에 관계 없이 접속할 수 있는 Live Drive에 영화, 음악, 세금 정보, 할머니와 함께한 고화질 비디오컨퍼런스 등의 모든 정보를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Ray Ozzie의 인터뷰 내용에는 턱없이 부족한 용량입니다. Live.com에서 제공할 서비스들을 다른 포털들의 서비스들과 어떻게 차별화 시킬 수 있는가를 고민해야만 할 것이라고 지적했었는데 용량 제한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구글의 GDrive와 이미 5 기가바이트의 무료 저장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AOL의 서비스 사이에서 어떤 방식으로 차별화가 가능할 지 의문스럽습니다.
이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 오스트레일리아의 Technical Specialist인 John Hodgson에 의하여 공개되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Chief Software Architect인 Ray Ozzie가 Fortune과의 인터뷰 도중 Live Drive 개발 계획을 언급한지 4개월만에 공개된 새로운 정보입니다. Ray Ozzie의 인터뷰 직후 마이크로소프트는 Live Drive의 존재를 시인하였습니다.
Adam Sohn, Director of Online Business Group at Microsoft: "윈도우 라이브는 사람들과 함께 할 일련의 서비스를 말합니다. 윈도우 라이브의 주 목표는 소비자들의 세계를 묶어서 그들이 기기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사람들과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Windows Live Messenger의 공유 폴더와 작년에 인수한 FolderShare의 공유 및 싱크와 같은 서비스에서 PC와 다른 기기들 사이의 검색과 공유가 가능하도록 하는 시나리오와 로밍에 관련된 주요 투자 역시 끝마친 상태입니다. 우리는 장소와 시간에 관계 없는 접속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고 Live Drive는 이 프로젝트의 코드네임입니다. 현 시점에서는 더 이상 발표할 사항이 없습니다."
"Windows Live is a set of services build around people. Its major goal is to unify customers worlds so they have access to the people and information they want anytime, anywhere from any device," he wrote in an e-mail. "We are already making major investments in roaming scenarios with our services, as well as search and sharing scenarios across PCs and devices with things like Sharing Folders in Windows Live Messenger and folder sharing and sync with our acquisition of FolderShare. We'll continue to invest in services that enable anywhere, anytime access and Live Drive is the codename for a project in this space. We have no other details to announce at this time."
"Windows Live is a set of services build around people. Its major goal is to unify customers worlds so they have access to the people and information they want anytime, anywhere from any device," he wrote in an e-mail. "We are already making major investments in roaming scenarios with our services, as well as search and sharing scenarios across PCs and devices with things like Sharing Folders in Windows Live Messenger and folder sharing and sync with our acquisition of FolderShare. We'll continue to invest in services that enable anywhere, anytime access and Live Drive is the codename for a project in this space. We have no other details to announce at this time."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인터뷰 이후 Live Drive에 대한 언급을 극도로 자제하였고 블로고스피어에는 추측만이 난무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마이크로소프트는 루머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습니다.
2 기가바이트는 사용자가 장소와 기기에 관계 없이 접속할 수 있는 Live Drive에 영화, 음악, 세금 정보, 할머니와 함께한 고화질 비디오컨퍼런스 등의 모든 정보를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Ray Ozzie의 인터뷰 내용에는 턱없이 부족한 용량입니다. Live.com에서 제공할 서비스들을 다른 포털들의 서비스들과 어떻게 차별화 시킬 수 있는가를 고민해야만 할 것이라고 지적했었는데 용량 제한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구글의 GDrive와 이미 5 기가바이트의 무료 저장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AOL의 서비스 사이에서 어떤 방식으로 차별화가 가능할 지 의문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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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Google과 M$의 동침 - FolderShare.com
Tracked from All That Entertainment Technology 2006/08/30 17:00 삭제Google Desktop Search의 Search Across Computers의 매력적이지만 제한적인 공유기능 때문에 FolderShare의 Remote GDS를 써보고 있는데 매우 만족스럽다. (사생활정보가 구글서버에 저장된다는 염려를 하는 유저들이 많지만 I don't care.) 하지만 ByteTaxi를 M$가 샀다는 뉴스를 들은지 꽤 되었지만, 아직까지 베타버전이라 정리가 안된건지 이런 식으로 서비스를 할건지 도무지 알수 없는 마소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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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도 Google처럼 인터넷의 모든 정보를 모을 생각은 아니겠죠? 모든 정보를 끌어모으겠다는 Google의 야심찬 계획이 전해질수록 내심 불안해졌는데...(왜?) Microsoft도 그런 무시무시한(?) 계획을 갖지는 않았기를 바랄 뿐입니다.
-_- 그래도 무료 웹하드가 생긴다는 건 나쁘지 않군요. (아.. 이 앞뒤 안맞는 사고방식이란...)
무료 스토리지 서비스는 사용자를 유인하는 서비스이기도 하지만 사용자 컴퓨터에 있는 정보를 웹으로 끌어 올리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굳이 올릴 필요가 없거나 올릴 곳이 없었던 문서를 스토리지에 올린 다음 공유 설정을 할 수 있게 한다거나, 스토리지 용량이 다 차면 그림 파일들을 플리커, 피카사 웹 등에 올릴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면 그리 어렵지 않게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웹을 장악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어서 다행스럽게도 정보를 모두 끌어모으거나 하지는 않겠지요.
어쨌든 주의 깊게 사용하기만 한다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무료 서비스들이 생기는 건 환영할 만한 일입니다.
국내 무료 웹하드 업체들처럼 다운로드 속도제한이나 보관일자 제한이 없다면,
사용자에겐 획기적인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FolderShare에 연계된다면,
언제나 켜져있는 가상머신처럼 세팅해 놓을 수도 있겠지요. (지금 연계되어있는
원격 구글데탑검색까지 된다면 금상첨화일텐데 말이죠)
다운로드 속도는 감내할 정도만 되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이 빠르거나 할 것 같지도 않구요. 보관일자에 제한이 없는 건 당연할테지만요. 라이브 드라이브는 아마도 비스타에서만 작동하거나 라이브닷컴 서치하고만 연계될 겁니다. 해묵은 개방성, 폐쇄성 논쟁을 치워두더라도 보안 문제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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