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비디오와 컨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한 MTV Networks는 2억 달러에 Atom Entertainment를 인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Atom Entertainment는 AtomFilms.com, Shockwave.com, AddictingGames.com, AddictingClips.com과 같은 사이트들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다른 멀티미디어 컨텐츠들의 확보도 의미가 있지만 MTV Networks에 Atom의 게임 사이트들이 더해지면 회사는 5천만 명의 게이머를 지닌 캐쥬얼 게임 분야의 선두로 올라서게 됩니다.
최근에 인수한 XFIRE, Y2M, GameTrailers.com, IFILM, Neopets에 Atom Entertainment를 더한 MTV는 다양한 플랫폼으로 소비될 향후 멀티미디어 시장에서 네비게이션 툴로서의 위치를 선점하려는 야심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경쟁력 있는 컨텐츠, 스타 메이커로서의 지위 그리고 10대들 사이에서의 브랜드 우월성은 MTV의 성공 가능성에 무게를 더해줍니다.
쥬디 맥그래스는 이렇게 말하고 싶을 겁니다. "TV는 쇠락해도 MTV는 영원합니다."
저는 이런 말을 하고 싶습니다. "TV의 주 시청 연령층인 10대들이 인터넷 등 다른 매체에 소비하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발생하는 고객 감소에 우리나라의 기성 매체들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Further Information: McGrath's MTVN Is 'Hunting' Consumers
Sumner Redstone, CEO of Viacom: "Viacom의 솔리드한 2쿼터 실적은 우리의 컨텐츠와 여러 리딩 브랜드들이 소비자, 광고주들과 계속해서 공명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우리는 전통적인 사업의 확장과 현저한 성장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플랫폼들의 수익성 있는 통합이 선도할 성장 기회를,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는 탄탄한 토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Viacom's solid second quarter results prove that the enduring strengths of our content and our segment leading brands continue to resonate with consumers and advertisers. We have a great foundation from which to take full advantage of the growth opportunities we see ahead by not only expanding on our traditional businesses, but also by profitably integrating new platforms with significant future growth potential."
Judy McGrath, CEO of MTV Networks: "이번 인수는 디지털 스페이스에서 선두를 차지하고 모든 플랫폼의 소비자들과 그들이 사용하는 기기를 연결하려는 우리의 경영 전략과 같은 선상에 있습니다.
"This acquisition is in line with our business strategy of being a leader in the digital space and connecting with consumers on every platform and device they use." - Source: Official Statement.
"Viacom's solid second quarter results prove that the enduring strengths of our content and our segment leading brands continue to resonate with consumers and advertisers. We have a great foundation from which to take full advantage of the growth opportunities we see ahead by not only expanding on our traditional businesses, but also by profitably integrating new platforms with significant future growth potential."
Judy McGrath, CEO of MTV Networks: "이번 인수는 디지털 스페이스에서 선두를 차지하고 모든 플랫폼의 소비자들과 그들이 사용하는 기기를 연결하려는 우리의 경영 전략과 같은 선상에 있습니다.
"This acquisition is in line with our business strategy of being a leader in the digital space and connecting with consumers on every platform and device they use." - Source: Official Statement.
최근에 인수한 XFIRE, Y2M, GameTrailers.com, IFILM, Neopets에 Atom Entertainment를 더한 MTV는 다양한 플랫폼으로 소비될 향후 멀티미디어 시장에서 네비게이션 툴로서의 위치를 선점하려는 야심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경쟁력 있는 컨텐츠, 스타 메이커로서의 지위 그리고 10대들 사이에서의 브랜드 우월성은 MTV의 성공 가능성에 무게를 더해줍니다.
쥬디 맥그래스는 이렇게 말하고 싶을 겁니다. "TV는 쇠락해도 MTV는 영원합니다."
저는 이런 말을 하고 싶습니다. "TV의 주 시청 연령층인 10대들이 인터넷 등 다른 매체에 소비하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발생하는 고객 감소에 우리나라의 기성 매체들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Further Information: McGrath's MTVN Is 'Hunting' Consu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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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의 주 시청 연령층이 확실히 10대인지?
통계자료가 있다면 좀 보고 싶습니다.
연령별로 어떻게 차이가 날지 궁금한데 말입니다. (통계가 없으려나..)
시청 시간은 일반적으로 연령층이 증가할수록, 비경제활동인구일 수록, 교육 정도가 낮을 수록 늘어나고, ad ratio는 20대 중반~30대 초반, 10대~20대 중반, 그 이후 순이야. 하지만 최신 데이터로 갈수록 연령별 시청 시간이 큰 차이를 보이질 않아서 연령별로 구분한다는 건 별 메리트가 없긴 해. 차라리 프로그램 별로 시청 연령대가 확연히 구분되어서 그 통계를 보는게 나을거야.
10대들이 접하는 총 매체 시간은 증가하지만 TV의 점유율이 계속 감소중인 건 맞아. 그 감소 폭도 다른 연령대에 비해 현저하고.
뭐랄까
인터넷이라는 TV보다 더 자극적인 매체와 함께
자라다 보니 요새 10대들은 TV에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 아닐까 싶네요.